>>알람시계 /호텔에 모닝콜이 있다.
그래도……………….
비행기와 버스를 놓치면 큰일날 일이다
>>비키니수영복 /
S라인의 여자들만의 소유물은 아니다.
뱃살와 등살마녀인 난 이거 입고도 당당할 수 있다
>>컵라면 /
이런걸 중간에 한 번 먹어줘야 터키음식이
질리지 않고 잘 넘어간다. 해장국으로도 딱이다
>>튜브고추장/
터키는 생야채가 잘 나온다.
찍어먹으면 터키밥이 더 꿀맛이다
>>슬리퍼 /
물기가 들어가도 안 축축해야한다.
겨울날 여행하는 계절외에 필요하다
>>선크림 /
사계절 다 발라줘야한다.
그거 안 발라주어서 지금 난 피부시술 삼백만원 까먹고 있다
>>가디건 /겨울빼고 꼭 가져와야할 옷이다
여름엔 저거 안 입으면 카파도키아 밤은
닭살 돋는다
>>원피스 / 꼭 나이트클럽용이 아니더라도
투어뒤 샤워한 후 이쁘게 단장하고 와인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 멋지지 않은지
>>샌들 /
원피스는 입었는데 신발이 스포티한 슬리퍼 신었다고
클럽 보디가드에서 쫒겨났더랬다
>>미니핸드백 /
원피스와 샌들 다 좋은데 베냥가방 매면
정말 폼이 안난다
>>수분 마스크팩 / 터키는 건조하다.
그러므로 저녁엔 필히 수분팩이 필요하다.
다음날 그래야 화장이 잘 먹잖을까

>>모자 /
선크림을 발라도 터키햇빛은 무섭다.
그렇다고 양산을 들고 다닐 수 없잖은가
>>선글라스 /햇빛이 강해서 눈이 아프다.
그래서 난 한국에서도 이거 꼭 쓰고
다닐 정도다
>>캐리어가방/ 내가 낑낑거리며 질질 끌고
다닐 일 별로 없다. 베냥가방은 일상탈출
컨셉에 폼이 안난다
>>목베개 / 목이 먼가 끼이는게 싫었다
그러다 한 번 버스안에서 했는데 정말 편안하게
잘 잤더랬다.
>>3단우산 / 5~9월외엔 필요하다.
그리고 터키를 떠날 땐 사람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아할 것이다
>>선물 /여행하면서 감사할 일이 꼭 있을 것이다.
열쇠고리,부채 머 이런건 어쩜 갖고 있을지도
모르니 다른걸 준비하는 센스.
>>1회용 녹차와 커피/맥심커피는 터키사람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다 이 두개를 마시면 괜히 속이
편안해지기도 한다.
>>담요 / 작년까지 비행기에서 슬쩍
가져오라고 했다. 음 그런데 이젠…
알아서 준비하시길 ^ ^
>>화장품샘플 /서랍에 처박아두었던
샘플들을 정리하도록 하자 !!
꽤 쓸만한 것들이 많을 것 같다
>>여행용샘플 / 호텔에 샴푸등이 있지만
그거 쓰고나면 머리카락이 뻣뻣하다.
여행용으로 따로 챙기도록 한다
>>비상약품 / 터키엔 약국들이 많다
그런데 설명을 하기 애매하니
메이드인코리아 것으로 준비한다
>>명함 / 메모지에서 이름과 전화번호
멜주소를 주면 잘 잃어버릴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