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조이터키의특별함-호텔명 공개를 안 해서 먼가 꺼림칙하다 인터넷을 열심히 뒤지면 앤조이터키에서 소개한 호텔들은 웬만하면 다 찾을 수 있다 돈을 투자하면서 내가 직접 묵고 난 후의 나의 후기에 대한 호텔이므로 내 재산이다.그리고 또 막말로 소나 개나 오는 호텔이 되는 것을 원치 않아서 절대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런 나의 재수없는 비공개의 이유는 손님이 직접 호텔 현관문을 들어설 때 그리고 하룻밤 자고 난 후 그 까닭을 찾게 된다면 특별함 첫 번째에 넣어도 하나 부끄러울 일 없다.엔조이터키의특별함2-배짱 그리고 떽떽거리는 주인장 정말 재수없다 앤조이터키는 내게 자식 같은 존재다. 그래서 앤조이터키에서 만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고객이 지불하는 시간과 돈에 대해서 고객 못지 않게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난 여행사의 오너로써 관광이 아닌 여행의 혁명가라고 스스로 칭찬하고 자부심을 느낀다 그래서 고객의 목소리보다 주인장 목소리가 더 높고 더 크다. 더 멋진 여행을 위해서 최고의 추억을 위해서 난 보이지 않는 나만의 전쟁과 수고를 행복하게 생각한다 앤조이터키의특별함3-여행에선 자고로 입이 가장 즐거워야 한다 터키 3대 요리라고 해서 쉽게 맛있는 걸 먹을 순 없다 그래서 케밥이라고 다 맛있을 순 없다. 양고기라고 다 노린내가 나지 않는다먹는걸 좋아해서 오감에 거기에 육감으로 먹거리를 섭렵하는 여행을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해서 엔조이터키에서 개발한 메뉴는 타여행사에서 몰래 따라할 정도라면 주인장이 먹거리에 대한 우월감을 느껴도 하나도 꼴사나울 일 없다-터키여행을 하면서 멋진가이드를 만나는것은 아무에게나 있는일은 아니다-멋진 가이드를 만나는 것이 아무에게나 있는 일이 아니다 좋은 여행사 좋은 호텔 맛있는 먹거리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지식이 많고 말을 잘하는 가이드는 흔히 만날 수 있지만 가이드가 먼저 즐기고 보고 행복해하는 느낌을 고객이 먼저 느낄 수 있는 말동무과 길동무의 역할의 가이드를 만나는 것은 결코 흔히 있거나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엔조이터키의 최고 자랑거리는 바로 가이드라고 자랑할 수 있다 터키여행후기가 더재미있다-터키여행 후기가 더 재미있는 엔조이터키 별난 주인장 못지않게 별난 손님과의 끼리끼리 만남. 그래서 더더욱 신나는 여행 그리고 인연그래서 난 새로 오는 고객보다 여행을 다녀가신 고객이 더 고맙고 더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믿어주시고 따라오신 거 예기치 않은 삐걱거리는 일정에도 더 신뢰하고 맡겨주신 거 그들의 마음은 절대 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엔조이터키는 오래 전 엔조이터키의 고객의 열매라고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