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에게해 지중해휴양요리지중해맛집-안탈리아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안탈리아의 케밥전문점-맛없는 점심 먹고 기분 잡쳐서 길 걷다 숯불에 구워지는 고기냄새를 맡고 찾아갔던 집 그리고 다시 기분 엎그레이드 되어서 멋진 지중해여행을 했던 곳개나 소나 다 오는 페티예의 익스프레스푸드-대충 끼니 때울려고 들어가서 한 개 시켜먹다 너무 맛있어서 세 개까지 주문했던 곳 손님 모시고 늘 가니 페티예의 유명인 헥토르까지 한국베냥여행자들에게 소개할 정도다. 피크닉 온 착각이 드는 페티예의 가든숯불갈비 전문점-불에 달군 숯불을 주면 우리가 직접 구워 먹어야 한다. 정원에 있는 살구,자두,사과등 주인 허락 없이 막 따먹어도 된다터키에도 닭볶음철판과 비빔밥이 있습니다내 돈 주고 사먹어야 한다. 에페소의 양꼬치구이와 양파볶음-7년전 작업중인 가이드가 데리고 간 곳 근데 넘 허름해서 살짝 기분 나빴는데 허름한 그릇에 담긴 뺀질뺀질한 고기와 양파볶음의 색깔을 보고 그 남자랑 커피까지 마셔줬다 ^^ 엄마의 손 맛은 터키에도 통하는 시린제의 가정식 요리나의 육감이 의심스러울 만큼 겉으로 봐선 느낌이 안 오는 곳 근데 상상이상의 맛이 내 입을 즐겁게 해 주었다. 이 곳에선 터키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가정식을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