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카펫은 터키여자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것이라 싸구려 기계 카페트와 차원이 다르다.
거기에다 화학염색이 아닌 채소와 과일등 자연염색으로 만들어져서 물세탁이 가능하다
그리고 진드기와 먼지의 원인이 되는 합성섬유가 아닌 목양의 털등 천연섬유로 만들어진다.
마지막으로 페르시안카펫의 싱글매듭보다 한층 더 엎그레이된 더블매듭으로 터키카펫은 오래될 것일수록 가격이 비싸진다. 오래된 와인처럼…..
12월의 탄생석인 이것은 행운과 성공을 상징하며
터키석의 색을 보고 그것을 지닌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머 성적 정열을 더 고조시켜준다라고 하니... 히히 믿거나 말거나.^^
터키석은 보통 봄,여름,가을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짙은 색깔의 옷을 많이 입는 겨울철에 오히려 그 화려함을
더 뽐낼 수 있는 것이다
깨지기 쉬워서 튼튼하게 포장을 하다보면 오히려 카페트보다 부피를 더 많이 차지하는 선물이다.
기계로 찍어서 만든건 좀 저렴한데 그랜드바자르에 많다. 그리고 핸드메이드 세라믹은 좀 비싸서 쉽게 선물로 할 수 있는 가격은 아니다.
그런데 잘 보관해서 한국까지 갔다하면 멋진 장식이 되므로 터키에서의 추억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겠다
그래서일까 상식적으로 그거 달기만 한 세상의 흔한 꿀하곤
차원이 다른 made in 터키꿀
그래서 터키아침엔 항상 꿀이 놓여져 있다.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치즈위에 올려 먹거나 빵위에 얹어서 먹으면 모든 맛이 엎그레이드가 된다


콜로냐는 버스,식당,가정집등 주인이 차장이 손님의 손에다 뿌려주는데
그건 "환영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레몬과 알코올이 섞인 시원한 냄새가 기분 좋다


카파도키아와인은 유명한 와인고장인 이태리산이니 프랑스산하고
맛을 따지면 할 말 없다. 고급스럽지 않지만 무난한 맛에 더 편안한 식사가 되는 맛이라 하겠다. 공장이 아닌 가게 또는 공항에서 사면 2~5달러 정도 더 비싸므로 현지에서 사 두도록 하는게좋다.
터키여행에서 가장 멋진 추억이 되는 made in 카파도키아이므로
꼭 사야할 선물이기도 하다

아껴 먹겠다라고 2년을 보관했다가 결혼기념일날
병 따서야 식초가 된 것을 알고 배 아파 죽을뻔한
우리 허니문손님. 시린제와인은 와인이라고 보기엔 너무 가벼운 맛이다.
시린제와인은 과.일.주이다.
하지만 와인을 잘 모르는 사람에겐 맛이 쓰지않고
달달해서 좋다.홀짝홀짝 이거저거 시음하다 술 취하는 경우 종종 봤더

캐시미어는 산양 한 마리에서 500그램 정도밖에 안 나오는 귀하고 비싼 것이다
그런데 바자르에서 파는 물건엔 100%라고 적혀있는 게 많다.
막말로 소비자고발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도 실크처럼 곱고 부드러운 감촉에 선물로
많이 사 가지고 가는 선물이기도 하다.


로쿰을 영어로 말하자면 Turkish Delight 터키인의 기쁨이란다
그럴만큼 단 것을 좋아하는 터키쉬.
그래서 로쿰은 왠만하면 다 달아서 소름이 확 돋는다
그런데 몇 군데는 설탕이 아닌 꿀을 넣어 만들어서
단 맛이 덜하고 씹히는 피스타치오와 헤즐넛맛이 고소한 로쿰을 살 수 있다.
그걸 먹으면 단 것을 싫어하는 한국사람도 기쁨을 느낄 수 있을 듯

터키산 석류,오디,체리즙은 갱년기,고혈압,당뇨병 막말로 나쁜병 이름만
나오면 “아 그거에도 좋아요” 란 말이 나올 정도로 만병통치약.
여행자들을 위한 선물가게에서 파는건 비싸서 좋다라고 말 할 수 없고
슈퍼마켓이나 시장에서 사는게 좋다.



여러 올리브오일을 먹어 본 내 경험으론 내 집엔 메드인터키 올리브오일이
떨어지는 날이 없다. 진하면서도 느끼한 맛이 없는 깔끔한 맛은 샐러드는 물론이고 빵을 찍어먹으면 그 곳소한 맛이 더 찐해진다


그런데 그걸 사용하면 풍성한 거품안에 올리브 백개가 비누 하나에
다 들어간 것은 같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짭쪼롬한 하얀치즈위에 과일덩어리 하나를 건져서 올려먹음
우와~~~~~~~~~
감동백배..그래서 무겁더라도 싸고 맛있어서 가져가고 싶은 선물중의 하나이기도한 터키산 과일잼이다.

터키견과류는 말려먹는 종류가 거짓말 좀 해서 수천가지
그리고 터키의 견과류는 비아그라라고 통한다.
막말로 견과류는 남자의 스테미너에 좋은건 사실이다. 그래서 허니문들에게 저렴하고 무거운 견과류를 추천하는 선물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터키차이와 터키커피잔과 2층주전자는
살까말까 가장 망설여지는 선물중의 하나,

저렴해서 좋은데 부피 크고 들고 가기 귀찮은데 터키여행 후 가장 아쉬움이
많은 남는 것들이 바로 이것들이다
그래서 어떤 손님들은 혹시 짐 없는 사람 있을 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한다.
한국에서 가서 귀찮게 통에 물 넣고 숯불 피우고 물담배를 하겠다라고
사기보단 장식용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
이거 하나 거실에다 갖다 놓으면 먼가 이국적인 냄새가 확 풍긴다



터키노래엔 옛날 70~80년 우리네의 가요처럼 사랑에 웃고 울고 사연이
절절하다
그래서 터키말을 몰라도 필이 확 온다
그래서 노래에 쉽게 빠져들게 되고 한 두개쯤 사게 되는 선물 팝송을 안 좋아하시는 내 엄마는 유독 터키노래를 즐겨 들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