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하바”상냥하게 인사나누기>>

아침인사 Gunaydin (규나이든) 저녁인사 Iyi aksamlar(이이악삼라르) 가 있다
하지만 Merhaba(안녕하세요)는 시간과 상관없이 사람들이 흔히 나누는
영어의 Hi~ 정도이므든,이이악삼라르 외우기 힘들면
메르하바 하나로 인사를 나누로 규나이면 되는 일이다
>>“촉규젤” 감사한 마음 표현하기

고맙습니다 tesekkur ederim (테세큐레르 에데림)
Guzel(규젤)이란 말은 아릅답다라는 뜻인데 그런데 이 말은 여행자들은 아무때나 써 먹어도 된다
먹은 음식이 맛있을 때, 멋진 풍경을 봤을 때,귀여운 애들이나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을 볼 때
규젤규젤!!! 남발해도 좋다. 거기에서 cok(촉)을 쓰면 정말이라는 뜻이므로
촉규젤 또는 촉촉규젤이라고 하면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영어의 excuse me를 써야할 땐 pardon(파르돈) 이라고 하면 된다

>>류트펜” “이시티요룸” 도움이 필요할때

부탁입니다 / lutfen(류트펜) 영어의 please란 똑 같은 말이다.
Su Lutfen 물 좀 주세요~ Hesap Lutfen이라고 하면 영수증 갖다 주세요~가 된다.
영어단어에 루트펜 터키말 하나만 넣으면 요구 못할 게 없다
Istiiyorm(이스티요룸)은 영어로 want이다
police istiyorum 이라고 하면 경찰을 찾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버스터미널에서 Antalya istiyorum이라고 하면 안탈리아로 가는 버스를 타고
싶다라는 말이라고 현지인들은 이해할 것이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이름이 무엇입니까? / adiniz ne?(아디니즈 네)
제 이름은 쟈스민입니다 / adim jasmine(아듬 쟈스민)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 nerelisiniz?(네레리시니즈)
한국입니다 / koreliyim(코렐임)
이방인에게 관심이 너무 많은 터키사람들. 사람과 눈을 마주치면
너 어느나라 사람이냐부터 시작해서 이름이 머냐 몇 살이냐하고 질문이 쏟아진다.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 그래서 알고 대답하자.>>

차 드시겠습니까? / cay ister misiniz?(차이 이스테르미스니즈)
여행하면서 터키사람들에게 가장 많을 받을 질문이다
마시고 싶다면 예스라고 대답해도 되고 여기에서 외운 단어를 써먹어도 좋다
acik olsun 이라고 하면 연하게 주세요란 뜻인데 설탕을 넣지않고 연하게 마시고 싶을 때 얘기해라
보통 터키의 차이는 설탕을 넣어서 먹는데 그러면 더 강하게 터키차이맛을 느낄 수 있긴 하다

>>한가지 단어갖고 백가지 써 먹는 말

Var 있다 yok 없다
Sicak(스작/뜨겁다) soguk(소우욱/차다)
Var mi?(바르므) 있습니까? Yok mi?(욕무)는 없습니까?
있다와 없다라는 말을 잘 기억하면 쓸 일이 굉장히 많다
Soguk su var mi? 찬물 있습니까? Sicak su yok 이라고 하면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라는
말이 되므로 호텔직원에서 불편함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것에 쓰면 아름다워지는 단어들

Tamam(타맘)이란 뜻은 영어로 ok란 뜻인데 역시 터키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쓰는 말이다
가격을 말할 때 20lira tamam? 그러면 20리라 됐죠?란 뜻도 된다
Evet 네에~~~~
Seviyorum(세비요룸) 사랑해요. 사람을 사랑할 때만 쓰는 말은 아니다.
터키 세비요룸~ 카파도키아 세비요룸~등등 만나는 현지인들에게 자국에 대해서 립서비스를 잔뜩 날려라
식당에서 자주 겪일 일이다. >>

터키웨이터가 에페타이즈가 가득 담긴 그릇을 들고 오거나 밥 먹고 난 뒤
디저트 또는 차나 커피등 을 공짜로 줄 것처럼 묻을 때가 많다
그럴 땐 확인을 하는 좋은 말이 있다.
reklam(공짜) 그럴경우reklam mi? 라고 확인하자
기분좋게 서비스 받았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돈이 지불되는거라고 생각하면 기분 괜히 나빠질테니
그전에 좀 염치없더라도 물어보고 확인하는게 좋겠다

“네카다르” 가격이 궁금할 땐 >>

Ne kadar?(네카다르/얼마입니까)라고 물었는데 터키사람이
터키말로 숫자를 얘기한다면 알아듣지 못할 것이다
그럴 땐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숫자를 잘 보고 지불하면 될 것이다
Indirim lutfen 좀 깎아주세요~~~.
허름한 가게 그리고 길거리에서 저렴한 수제품을 파는 상인에겐 무리하게 깎을려고 하지말자.

>>길 모를 땐

Nerede(네레데)는 어디란 뜻인데
역시 ayasofia museum nerede라고 하면 아야소피아성당 어디있어?
그러면 터키말로 열심히 설명을 할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다 알아먹게 된다.
이유는 터키사람들은 체스처가 커서 길 찾는데 No problem!!

>>외워두면 유익한 단어들

Oda(오다/방) bey(베이/남자) bayan(바얀/여자) Para(파라/돈) yarin(야른/내일)
bugun(뷰균/오늘) sabah(사바/아침) aksam(악삼/저녁) Yemek(예맥/음식) ekmek(에크멕/빵)
dur(두르/스톱) gel(겔/오다) git(기트/가다) yakin(야큰/가깝다) ucak(우작/멀다)
peynir(페이느르/치즈) bal(발/꿀) zetin(제틴/올리브) kahvalt(카흐발트/아침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