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미터요금 및 주의할 점

이스탄불의 택시는 터키사람에게도 미터기 장난을 한다. 그러므로 여행자들은 미터기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계속 쳐다봤는데 깜빡 하는 사이에 야간요금으로 돌아가 버리기도 할 정도다.
특히 술탄아흐메트에서 타는 택시는 더더욱 조심을 해야한다.
Gu.nduz이라고 적혀 있으면 낮요금이고 12시가 넘어가면 gece 바로 야간요금이다
그러므로 잘 확인하도록 한다.
그리고 운전기사의 오른손이 쉽게 닿는 곳에 미터기가 있다면 앞좌석에 앉아서 미터기를 지켜보는게 좋겠다.
그리고 요금을 지불할 때 본인이 어떤 돈을 꺼냈는지 잘 기억하도록 한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돈을 바꾸어서 보이는 돈만큼 잔돈을 거슬러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50리라를 줬는데 갑자기 운전기사손엔 20리라가 손에 쥐어져 있다
거의묘기에 가까운 바꿔치기 수법이다

>>화장실요금 및 사용법/비데와 바가지

한국의 비데는 따로 돈을 주고 설치를 해야 하나 터키엔 필수적으로 변기에 딸려있다
그러므로 사용하도록 해보도록 한다.
터키는 똥,오줌도 돈주고 봐야한다. 이용료는 0.5~1 리라정도다.
그리고 공중화장실엔 휴지가 안 걸려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챙겨도록 한다.

>>아크빌 Akbil

5터키의 교통카드인데 이스탄불에서 3일 이상 관광할려는
5사람에겐 편리한데다가 터키의 추억으로 기념해도 좋을 것 물건이다.
5짧게 여행하거나 앤조이터키의 전용차량을 관광을 하는 사람에겐 별 쓸모가 없다


공중전화>>

터키엔 동전을 넣고 전화하는 기계가 없다.
그러므로 카드를 사야하는데
술탄아흐메트의 트램 정류장.우체국,간이판매소에서 팔기도 한다.



5한국에서 쓰는 전기제품을 가져가서 그대로 써도 좋다.
5특히 카메라 충전하고 호텔에 두고서 체크아웃하고 난 뒤 고생하지 않도록 한다



>>리라 비교하기

5가지고 있는 유로와 리라는 잘 구분해서 쓰도록 한다.
5
특히 가장 헷갈리는 돈이 바로 50유로와 50리라인데
550유로는 거의 200리라로 실수하면 엄청난 손해를 본다
거스름돈에 관한 문화적 차이>>

지폐를 건네고 거스름돈을 받을 때 조심해야하는 것은 터키는 먼저 작은 동전부터 건넨다
그러므로 우리네처럼 지폐부터 건네는 습관하고 반대이므로
물가에 익숙하지 못할 때는 더더욱 조심 해야 한다.
동전 받고 잠시 기다려보는게 좋겠다
>>Doviz와 공항환전

터키는 은행보다 사설환전소가 더 환율이 좋다. 그리고 최악의 환율은 바로 공항이다.
수수료가 어마어마하다 그러므로 공항환전은 왠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터키에선 여행자수표 수수료도 굉장히 비싸다.
터키인들은 손님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디 가든 서비스가 좋다.
그래서 여행하면서 놀라게 되는 일이기도 하다.
물과음료 그리고 차와커피는 필요하면 차장에게 얘기하면 된다.
버스 안에 화장실은 없지만 서너 시간마다 휴게실에 정차하므로
그때 볼 일을 보면 되고 급할 경우는 차장에게 얘기하면
주유소에 세워주므로 문제는 없다
터키탕(Hamam)에서의 에티켓>>

여자와 남자가 구분되어 있더라도 터키탕에선 중요부분은 가린다
그러므로 수영복 아니면 속옷을 입고 목욕을 해야 한다
여탕에선 가끔 브래지어 정도는 벗고 해도 무난하다
그리고 팬티를 벗고 때를 밀어야 한다면 남에게 안 보이도록 등을 돌리면 된다
만약에 어르신이 혼자 오셨다면 가까이 가서 때 밀어줄게요라는 시늉을 해보자
터키엔 우리나라의 엣정이 아직도 남아있는 곳이다. 터키젊은이들은 그렇게 한다

>>명절/ 세케르바이람.쿠르반바이람

한 달의 금식기간이 끝나고 세케르바이람과 양을 제물로 드리는 쿠르반바이람 시기엔
터키사람들이 친가방문과 여행을 하므로 전국의 버스와 호텔들 예약이 꽉 차 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여행을 할 땐 미리미리 예약을 하는 게 좋다
이슬람사원 에티켓>>

소매 짧은 상의와 다리가 보이는 짧은 치마와 반바지를 입고서 모스크를 방문할 땐
사원에서 준비한 천들이 있다 그것으로 몸을 가리도록 한다
천에서 냄새 난다고 투덜대지 말고 이슬람 문화에 존경의 뜻을 표하길……
>>이슬람의 기도소리 아잔

새벽에 손님으로부터의 항의전화.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겠다란다
먼 일이라도 났다 싶어서 이유를 묻었더니 새벽 모스크에서 들려오는 아잔소리때문
그래서 그녀는 내게 짜증을 부렸던 것이다. 무식한 주인장인 난 손님에게 시끄러워도 주무시라고 했다.
이유는 종교적 문화는 어떤 이유로도 옳고 그름을 얘기할 순 없는거라고……